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새끼 잃은 원숭이

새끼 잃은 원숭이


원숭이들은 새끼를 업고 다니는 습성이 있다.
어미 등에 붙어 있는 새끼를 보고
'저러다 떨어지지 않을까?'하고 염려했던 적이 있는데,
새끼가 손아귀 힘이 보통이 아니라서
여간해서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어느 야생동물 수의사의 이야기다.
첫 새끼를 낳은 다람쥐원숭이를 돌보는데
하루는 어미가 새끼를 업지 않고 품에 안고 있기에
젖을 주나보다 생각했단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죽은 새끼를 안고 있었던 것이다.
할 수 없이 어미로부터 새끼를 억지로 떼어내
묻어 주었는데, 문제는 어미였다.
그날로 어미는 일체 먹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더니
결국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이후부터는 다른 원숭이에게 이런 일이 생기면
어미가 스스로 새끼를 놓을 때까지
그대로 둔다고 한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어머니의 사랑이 이렇습니다.
자녀를 위해 당신의 모든것을 내어주는.
자녀로 인해 당신의 인생은 없는.
하늘 어머니도 이와 같습니다.
영의 자녀들을 위해서 당신의 모든 시간을 내어주시고
정작 당신을 위한 시간은 없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하나님의교회
너무 행복합니다.
더욱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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