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마음의 눈

마음의 눈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봐야 해."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여우가 한말이지요.
사랑, 믿음, 배려, 겸손, 희생, 희망...
눈에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것들을 잘 보려면
마음의 눈을 항상 맑고 아름답게 유지해야 합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의심

의심





나무꾼이 도끼를 잃어버렸다.
그는 이웃집 사람이 훔쳐갔다고 단정 지었다. 
그 후로는 그 사람이 걷는 모습이 도둑의 걸음걸이로 여겨졌다.
얼굴도 도둑직할 사람처럼 보였다.
말하는 모양새도 도둑의 말투처럼 느껴졌다.
어느 것 하나 도둑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없었다.
얼마쯤 지나 나무꾼은 산비탈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를 발견했다.
이튿날 이웃집 사람을 만났다.
그러자 그의 걷는 모습, 얼굴, 말씨 등 어느 것 하나도 도둑질 할 사람처럼 여겨지지 않았다.





-열자-

* 생각을 크게 하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中에서 *





이웃집 사람에겐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내 마음 뿐입니다.
아름답지 못한 마음 때문에
애꿎은 이웃을 잃을 뻔 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 교훈을 실천함으로
아름답게 보는 마음을 갖어야겠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어머니 교훈 세번째-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5)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5)





시오니즘 그리고 시오니스트
  위협과 폭력, 추방이 집요하리만치 이어졌음에도 유대인들은 무려 1900년 동안 생존했다. 그들의 소원이 나라를 되찾아 억압에서 해방되는 것이었음은 물론이다. 독립을 염원하며 전전긍긍 살아가던 유대인들이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시오니즘'(Zionism)이었다. 시오니즘이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유대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한 민족주의 운동이다.
  시오니즘이 촉발된 직접적인 원인은 위기였다. 유대인의 역사 자체가 위험의 연속이었지만 18세기 유럽은 '가장 오래된 증오'라는 이름의 반유대주의가 최고조에 달하던 시기였다. '유대인의 의한 육체적. 정신적 오염으로부터 유럽 문명을 지켜내야 한다'는 이론이 유럽 전역에 퍼졌고, 반유대주의를 부추기는 책이 잇따라 출간됐다. 반유대주의를 위한 국제회의가 독일 드레스덴에서 처음 열린 데 이어 유럽 각지에서 반유대 시위가 일어나면서 유대인에 대한 살인, 방화, 약탈이 더욱 심해졌다.
  외부적인 박해도 문제였지만 더 큰 위기는 내부에 있었다. 유대인 철학자 모제스 멘델스존이 유럽인들과의 동화와 융합을 촉구하는 '하스칼라(Haskalah)' 운동을 주장하자 유대인 지식층의 상당수가 민족의 전통을 포기하고 유럽 문화를 받아들였다. 유대인 공동체는 힘을 잃었고 개개인의 역사 의식은 옅어졌다. 질곡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결코 꺾이지 않았던 민족의 근간이 흔들린 것이다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청소력

청소력




사업에 실패한 남자가 가정도 잃고 
빚만 잔뜩 떠안은 채 무기력함에 빠져 있었다.
온종일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그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던 한 친구가
하루는 청소도구를 들고 찾아와 쓰레기 더미가 된 그의 집을
구석구석 말끔히 치워주었다.
그렇게 친구의 강권으로 청소를 시작한 그는 
창문을 여는 순간 바람의 감촉이 산뜻했고
화장실 변기를 닦다 보니 이유 모를 감정이 북받쳐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고 했다.
함참을 울다 보니 '다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용기가 생겼고,
결국은 인생이 바뀌었다고.
재기에 성공하여 지금은 청소력연구소 대표로 일하고 있는 
마쓰다 미쓰히로 씨의 이야기다.
'청소의 힘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는
'청소력'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환경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마음에 쌓인 배신감, 미움, 증오 등을 먼저 버릴 것을 권한다.





-엘로히스트에게 뛰우는 편지 중에서-





내 마음의 방을 깨끗이 청소하고
좋은 생각들을 차곡차곡 배치하는 좋은 방법을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한복음 15장 7절)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예루살렘은 더 이상 유대인들의 땅이 아니었다. 로마 제10군단의 사령부가 주둔하고 시리아인과 그리스인들이 일부 거주하면서 유대인의 오랜 성지는 이방인의 도시로 전략했다.
  영토 없는 나라는 존재할 수 없으며 나라 없는 민족은 소멸하기 쉽다. 살아남은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주변에서 로마에 저항했지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는커녕 민족의 생존조차 감당할 수 없었다. 로마는 유대 반란군을 체계적으로 제거하는 한편 유대인들에게 과중한 세금을 부여해 그들이 발붙일 곳을 점점 줄여나갔다.
  유대인들의 흔적을 아예 지우고 싶었던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예루살렘을 이교의 신 유피테르(제우스)를 기념해 '아엘리아 카피톨리나'로 개칭하고 유대인들이 접근할 경우 사형으로 처벌했다. 유대 지역은 유대인들의 오랜 적 '필리스틴(블레셋)'의 이름을 딴 팔레스티나로 지명이 바뀌었다.
  이스라엘 독립 직전까지, 로마제국에 이어 비잔틴제국, 아랍의 여러 왕조 및 오스만제국, 영국 등 다양한 이방 민족과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통치했다. 지리적.종교적.경제적 가치가 높았던 예루살렘은, 끊이지 않는 분쟁으로 힘없는 유대인들에게 나라를 되찾을 틈을 주지 않았다. 특히 7세기 초 이슬람교가 창시된 뒤 예루살렘이 모슬렘의 성지로 여겨지면서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는 등 분쟁은 더욱 격렬해졌다.         * 어머니하나님 *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스라엘 

  A.D. 70년, 6만 대군을 이끌로 온 로마 장군 티투스가 스코푸스 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은 '동방에서 가장 축복받은 도시'였다. 비록 긴 세월 로마제국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해도 예루살렘은 여전히 찬란한 역사와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
  밖에서 보는 충경과 달리 예루살렘 내부는 생지옥과 다름없었다. 로마 군대에 포위되기 전까지 예루살렘은 3개의 유대인 군벌에 의해 분열된 채 내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각 군벌 지도자들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에서 구하겠다며 서로 경쟁했다. 로마 대군의 움직임에 군번 지도자들이 내분을 중단하고 2만 1천 명의 전사들을 집결해 대항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로마 군대는 예루살렘의 수원(水源)인 기혼 샘의 물길을 차단하고 식량 보급로를 완전히 끊었다. 예루살렘이 수대월간 봉쇄되자 성내 민중들은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렸다. 허리띠, 장화, 방패에 달린 가죽을 떼어내 씹어대고, 짐승들조차 건드리지 않는 쓰레기를 뒤져 먹었다.
  전염병이 돌고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수습되지 못한 시신이 거리에 나뒹굴었다.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이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로마 군인들에게 붙잡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예루살렘 성밖 감람산 위에서 매일 500명에 달하는 유대인이 십자가에 달렸다고 전해진다.
  몇 달간의 봉쇄 끝에 로마 군대가 성벽을 무너뜨리자 곧이어 대량 학살이 벌어졌다. 유대인들은 결사항전을 벌였지만 수개월 동안 굶주리다시피 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거리마다 남녀노소의 시신이 쌓였고 핏물이 강처럼 흘렀다. 마을들은 화염에 휩싸인 채 무너졌다.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성전은 오늘날 '통곡의 벽'으로 알려진 서쪽 벽만 남긴 채 철저히 불타고 파괴되었다.
  110만 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운 좋게 살아남은 자들도 비극을 피하지 못했다. 군사들은 끝내 죽임을 당했고 건장한 자들은 이집트 광산의 노역자로 보내졌다. 상당수는 말 한 마리 값도 안되는 돈에 노예로 팔려갔으며 죽을 때까지 사자와 싸우도록 선택된 자들은 원형경기장이나 개선식에 전시되었다.
  예루살렘 함락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지켜본 역사가 요세푸스는 증언했다. "예루살렘은 이렇게 종말을 맞이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웅장한 위용으로 모든 인류 가운데 우뚝 선 명성을 갖게 되었을 한 도시가..."라고.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1)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1)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면 역사는 반복된다." -조지 산티야나(미국 평론가&시인)
역사의 중요성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늘 강족되어 왔습니다. 역사는 인류를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나침반이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두고두고 봐야 할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은 지난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이블&히스토리'는 성경에 기록된 역사와 중요한 사건들을 객관적으로 살피며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메시지를 되새겨보고자 마련한 코너입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국토 면적은 한국의 1/5에 불과하지만 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으로 지구촌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나라인 동시에, 무수한 종교인들이 성지(聖地)로 여기는 곳이다. 그러나 불과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성경과 역사에만 기록되어 있을 뿐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였다.
  A.D.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한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진 때는 1948년이다. 한 번 사라진 나라가 2천 년에 가까운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세워진 것은 세계사에서 전무한 일이다. 많은 역사가들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기적'이라 말하는 이유다.



엘로히스트 3월 - 바이블&히스토리
안상홍님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안식일,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2)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2)
(사도행전 16장 6~15절)




계획을 가지고 진행하던 일이 뜻하지 않게 막히면 난감하다. 같은 상황이 몇 번 반복되면 좌절감에 손을 놓고 싶어진다. 자칫 원망이 앞설 수도 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결코 절망하거나 복음 전하는 행보를 멈추지 않았고,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나아가길 힘썼다. 그런 그들이었기에 가는 곳마다 예비된 하나님의 백성을 만나서 구원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었다. 초대교회의 찬란한 복음의 역사는 이렇게 어디로 이끄시든지 감사로 따르는 믿음의 터 위에 세워졌다.
우리가 가는 길과, 행하는 모든 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길이 보이지 않고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해서 낙담할 이유가 없다. 내가 바라던 상황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축복의 길로 우리를 이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고 감사로 따르자. 과정이 험난할수록 결과는 더욱 빛날 것이다.   



* 엘로히스트 3월中*
안증회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1)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1)
(사도행전 16장 6~15절)



전도 여행 중이던 바울 일행은,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심으로 인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지금의 터키 중부 지역)을 거쳐 무시아까지 나아간다. 그곳에서 비두니아로 가려 애썼지만 이 역시 허락되지 않아 길 위애서 발이 묶이고 만다. 이에 일행은 방향을 서쪽으로 틀어, 아시아와 유럽의 겅계에 위치한 드로아로 향한다.
드로아에서 머물던 그 밤, 한 마케도냐(마케도니아) 사람이 환상 중에 바울에게 나타나 청한다.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바울이 환상을 말하자, 일행은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하며 즉시 마게도냐로 가는 배편에 오른다.
마게도냐 지역의 첫 성인 빌립보에 이르러 여장을 푼 지 며칠이 지난 안식일, 기도처를 찾으러 성 밖으로 나간 바울 일행은 성문 밖 강가에 모여 있던 한 무리의 여인들에게 진리를 전한다. 그중, 두아디라 성에서 자주 장사(자주색 옷감과 염료를 파는 일)를 하는 루디아라는 여인이 바울의 말을 유심히 듣는다. 하나님께서는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그와 가족 모두가 침례를 받게 하신다. 루디아의 가정을 시작으로 새 언약의 복음이 온 유럽으로 전파된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욱일기는 안 되고 십자가는 된다?


욱일기는 안 되고 십자가는 된다?
안증회




어느 민족에게나 그 문화권 안에서 금기시하는 특정한 사물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유난히 싫어하고 금기시하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욱일기’라 하겠다. 욱일기는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의 붉은 원 주위로 붉은 직선들이 뻗어나가는 모양을 하고 있는데 붉은 원은 태양을, 직선들은 욱광(旭光), 즉 햇빛이 퍼져나가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명칭은 떠오르는 태양의 기운을 담은 깃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몇 년 전, 모 대학교의 학생들이 욱일기가 연상되는 그래픽 효과를 광고에 사용했다가 뭇 사람들의 질타를 받은 적이 있다. 또한 욱일기 모양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출연한 모 연예인은 논란이 붉어지자 SNS를 통해 공개사과를 하기도 했다.

이렇듯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있어서 욱일기는 싫고 꺼려지고 금해야 할 대상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욱일기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단순히 일본을 상징하는 일장기가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통치를 받은 뼈아픈 역사가 있다.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로 무장한 일본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자비하게 우리 민족을 괴롭히고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짓밟았다. 이때 일본이 그들의 상징으로 내걸었던 것이 바로 욱일기다.

욱일기 안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들을 손아귀에 넣고 ‘떠오르는 태양’, 즉 아시아의 중심이 되고자 했던 일본의 야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나라를 말살하고 내 나라를 삼키는 데 사용되었던 욱일기를,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어찌 좋아할 수 있겠는가. 욱일기의 형상을 보기만 해도 분노를 느끼고 치가 떨리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우리 민족의 정서인 것이다.

욱일기가 우리나라를 말살하고자 사용되었던 도구라면, 십자가는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사용되었던 도구이다. 그렇다면 교인들은 예수님을 죽게 만든 십자가를 보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신성시하고 거룩한 존재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십자가가 경배의 대상물이 되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십자가 형상 자체가 이방 신의 상징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십자가는 그 존재만으로도 끔찍한 사물이다.

고대 로마에서 행해졌던 여러 사형제도 중에서 가장 가혹하고 중한 형벌이 바로 십자가형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십자가형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고, 이후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죽임을 당했다. 한마디로 십자가는 우리 영의 아버지와 형제들을 죽인 ‘사형도구’인 것이다. 그래서 당시 초대교인들은 십자가를 무척이나 끔찍하고 무서운 존재로 여겼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안타깝게도 십자가가 예수님을 죽게 한 사형도구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오히려 십자가를 가지고 액세서리로 이용하는 등 멋을 내는 데 쓰인 지 오래다. 욱일기 티셔츠를 입은 연예인을 나라의 원수인 양 맹렬히 비난했던 사람들이 유독 십자가에는 관대하다.

특히 기독교인이라 자처하면서 예수님을 죽인 도구를 숭배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말만 들어도 몸서리쳐지는 사형틀을 교회 맨 꼭대기 위에 세워놓고, 집에, 자동차에, 팔에, 목에, 귀에 걸고 하나님께 복을 바라는 모습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광복절에 욱일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보다 훨씬 더 몰상식하고 어처구니없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안증회)




출처: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ibleCovenant&sort=d_regis&orderby=desc&uid=1993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세상에서 정확한 시계(2)


세상에서 정확한 시계(2)
새언약유월절




  생물체의 리듬을 처음 발견한 것은 기원전 4세기로 거슬러올라간다.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대를 이끌었던 선장 안드로스테네스는 '타마린드 나뭇잎이 낮에는 수평이다가 밤에는 수직으로 바뀌었다'는 관찰 기록을 남겼다. 이후에도 이와 비슷한 식물의 주기성이 발견되었다. 1972년, 지구의 자전을 연구하던 프랑스의 천문학자 드 마랭은 '미모사'를 관찰하다가 이상 점을 발견했다. 미모사는 원래 건드리면 오므라들어 시든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외부 자극이 없는데도 미모사 이파리가 낮에는 벌어져 있다가 밤이 되자 오므라드는 것을 본 것이다. 그도 처음에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일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암실에 두어도 미모사 잎이 낮에는 벌어지고 밤에는 펴지는 것이었다.
  식물뿐만 아니라 인체도 비슷한 현상을 보인다. 1960년,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는 창문이 없는 지하 공간에서도 사람들의 생체 리듬이 일정한지 실험했다. 그 결과, 시간을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 25시간을 주기로 자고 깨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인체에도 생체시계가 있고 일정한 리듬을 유지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생체리듬을 보이는 근본적인 원인이 빛과 같은 외부의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생물체의 내부 요인에 의해 작동된다는 것이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1)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1)






  향수를 만드는 사람들은 최고급 향수를 제조하기 위해 새벽이슬이 마르기 전, 자정부터 새벽 두시 사이에 장미를 딴다. 춥고 어두운 새벽에 장미가 가장 향기롭기 때문이다. 장미는 왜 새벽에 더 향기로운 것일까? 또 어떻게 특정한 시각을 알고 향기를 내뿜는 것일까? 장미뿐만이 아니다. 우리도 정오쯤 되면 어김 없이 배꼽시계가 울린다. 든든히 식사를 마치고 돌아와 업무를 보는 3시, 약속이라도 한 듯 식곤증이 몰려오낟. 해가 뜨면 잠에서 깨고 밤이 오면 잠이 온다. 몸속에 시계라도 들어있는 것처럼 사람을 비롯한 수많은 동식물들이 하루, 한 달, 일 년을 주기로 많은 것들을 반복하며 살고 있다.
  비행기를 타고 먼 나라로 여행을 가면 며칠 동안 시차 때문에 고생하게 된다. 해가 충천에 떠 있는데 꾸벅꾸벅 졸기 일쑤이고, 분명 한낮인데 몸은 한밤중인양 자려고 한다. 반대로 깜깜한 밤이 되면 도통 잠이 오질 않는다. 이는 여행지의 시간에 상관없이 우리 몸의 생체시계가 우리나라에서의 24시간의 흐름을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습관 때문이라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정확한 이 생체 리듬은 어떻게 생긴는 것이까?

*엘로히스트 2월 中*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2)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2)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냐.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계속 주저하는 모세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을 잘하는 형 아론을 그의 조력자로 택해 놓으셨음을 알려주신다.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길을 예비하셨음을 깨달은 모세는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워 애굽으로 향한다.





어떤 일을 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란 없다. 자기 기준에 딱 맞는 여건이 갖추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영영 아무것도 못한다. 축복을 쌓는 일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부족함이나 불확실한 미래에 애한 불안감은 여러 가지 핑곗거리를 찾게 만들고,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 두려움과 염려를 떨치고 일어서는 힘이 바로 믿음이다.
하늘이 땅보다 놓은 것처럼,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우리보다 높다(사 55장 8~9절). 한 치 앞을 알지 못하는 인생의 한정된 지식과 생각으로,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의 축복은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가늠하기는 어렵다.
우리의 앞날을 모두 내다보시고 가장 축복된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면, 모든 염려는 하나님께 맡기고 부르심의 사명을 온전히 받들자. 축복을 쌓을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 12월 中*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1)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1)
( 출애굽기 3장~4장 17절)






애굽의 왕궁을 떠나와 미디안 광야에서 목자로 살아가던 모세는, 어느 날 양 무리를 치다가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른다. 인적도 없는 산속에 한 그루 떨기나무가 불꽃처럼 타오르고 있다. 기이한 장면을 보고 놀란 모세가 나무에 다가서려는 순간,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부르신다.
"모세야,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라. 애굽인의 학대에 울부짖는 내 백성의 고통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내리라."
"하나님, 제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그들이 저를 믿지 아니하고 제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들고 있던 지팡이를 뱀으로 바뀌게도 하시고, 모세의 손에 문둥병이 생겼다 사라지는 기적을 보여주신다. 그러나 모세는 여전히 용기가 나지 않는다.
"주여, 저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원래가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합니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표현할 수 없는 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표현할 수 없는 시


                                                   이권섭







어머니가 몹시도 그리워
시(詩)를 쓰려고 펜을 잡으면


당신을 표현하려고 준비한
모든 시어(詩語)들이
여름날 빛바랜 담벼락처럼
탈색되어 의미를 잃습니다.


세상의 어떠한 표현이
세상이 어떠한 언어가
그 깊고 깊은 사랑을
온전히 설명할 수 있을는지요.


무한 광대한 우주로도


그저 머리만 긁적이다
먹먹한 가슴에 눈물만 흘립니다.





* 멜기세덱출판사 -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사무엘하 18장)
새언약유월절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다윗이 거하던 성을 차지하고 대신들과 함께 아버지를 죽일 모략을 궁리한다.
그동안 다윗은 나라의 질서를 되찾기 위해 압살롬에게 군대를 보낸다. 문 곁에 서서 군대가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다윗이 모든 군장에게 명한다.
"나를 위해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
에브라임 수풀에서 벌어진 전투는 치열했다. 압살롬을 따르던 무리들이 다윗의 군대에게 대패하고, 압살롬은 결국 다윗의 신복, 요압의 창에 죽임을 당하고 만다.
소식을 전해들은 다윗은 가슴이 찌어지는 듯한 아픔에 문루로 올라가서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는다.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해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왕좌를 가로채고 틈만 나면 아버지의 등에 비수를 꽃으려 했던 반역자이며 패륜아 압살롬. 하지만 다윗은 그를 '소년 압살롬'이라 부르며 군장들에게 너그러이 대할 것을 당부했다. 철없는 행동을 뉘우치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길 바랐지만 결국 목숨을 잃은 아들의 소식에 아버지는 오열한다.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은 자기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른 것이지만 다윗은 자신이 대신 죽었어야 했다고 애통해한다. 세상에는 상식이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원수를,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부정(父情)이다.   * 새언약유월절 *

* 엘로힘스트 1월 中에서... *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쇠 한 덩어리

쇠 한 덩어리





"여기 3천 원짜리 쇠 한 덩어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간단히 쇠 말굽으로 만들면 6천 원 정도 나갑니다.
이 쇳덩어리를 전문업체로 보내어
의료용 기기로 만들면 3백만 원의 가치가 되고, 
시계의 태엽을 만들면 3천만 원의 값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이 쇳덩어리를 불멸의 예술가가 재재로 사용하여
생명을 불어넣는다면 무한대의 값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나는 문득 이렇게 생각하였다.
'인간을 쇠로 치자면 원가가 극히 낮은,
그리고 모두가  똑같은 덩어리 하나씩일 뿐이다.
값이 올라가는 것은 연마의 고통, 눈물의 담금질과
비례하는 것이다'라고.



- 정채봉의 <느낌표를 찾아서> 중에서 -




삶에서 연단을 받는 순간은 고통스럽고 아프지만
큰 사람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참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은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10)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10)
안증회







마 15:7~9 -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어떤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까? 외식한다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믿는 자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믿는다고  하는 자들의 어떤 행위를 외식하는 행위라고 하셨나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면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세상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이나 성탄절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이런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외식하는 자들로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 주신 말씀을 한 말씀만 더 살펴볼까요?




시 119:21 -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하나님께서 어떤 자들을 꾸짖으신다고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의 계명을 떠나는 자들이 사랑스러워서 꾸짖으실까요? 아니겠죠~ 꾸짖으신다는 것은 그들의 악행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는 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늘날 온 세상 사람들은 사간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우리들은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힘써 지켜서 꼭 천국에 가야겠습니다^^    * 안증회 *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9)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9)
어머니하나님





계 14:12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키는 성도라고 하였나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함을 성경이 증거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이폐지되었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은데요. 그들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요일 2:3~4 -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예수님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하고 아노라 하면서도 계명은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런 거짓말하는 교회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받을 수 없겠죠~



2014년 1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8)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8)
어머니하나님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계 12:17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에서부터 읽어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 1219)라고 알려주고 있죠. 사단 마귀가 대적하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백성들이겠죠?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다고 하였습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 어머니하나님 *



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7)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7)



  그렇다면 반면에 성경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잠 28:9 -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기도가 가증하고 하신 것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주시지 않으면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잠 28:4 -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율법을 버린 자는 누구를 칭찬합니까? 악인을 칭찬하죠. 그들이 악인을 칭찬한다는 것은 그들이 악인과 한편이라는 뜻이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악인과 한편으로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백성은 악인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대적합니다.


2014년 1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유월절, 안식일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6)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6)
하나님의교회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볼까요?




사 51: 7~8 -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하셨나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뜻이겠죠~     * 하나님의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