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마음에 뿌린 씨앗

마음에 뿌린 씨앗



한 강사가 있었다.
그의 강의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을 뿐 아니라
감동까지 더해 주어서 항상 인기가 많았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자신의 강의 내용을
청중이 필기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를 의아히 여긴 학생이 말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가슴이 뛰고 용기가 생겨요. 그런데 그 내용을
써두지 못하는 게 너무아쉬워요."
강사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땅속에 묻는 하수관은 땅 위에 표시를 해두어야
찾아낼 수 있지만, 생명을 가진 씨앗은
별다른 표시를 해두지 않아도
때가 되면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법이지.
내 강의가 자네 마음속에 심어졌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되살아날 것이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우리의 생명의 씨앗!
엘로힘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이 생명의 진리,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킴으로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만 있고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생명의 진리!
이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원하고 원하였노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15 -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왜일까요?
이 유월절을 통해서만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는 날이 오직 이 유월절 뿐이였기 때문입니다.
이 유월절 날이 지나면, 내일이면 모진 고난과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것을 아시면서도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 생각 뿐이셨습니다.
이 시대는 어떻까요?
성령신부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또 원하고 계십니다.
당신의 자녀들만큼은 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원한 생명을 받아 저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시기에... 이것이 부모님의 마음이기 때문이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하늘 어머니께서 간절히 외치고 계십니다.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영원한 생명을 받으러 나에게 나아오라고 눈물로써 외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 생명수를, 영원한 생명을 받습니다.
이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성령과 신부에게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가 생명수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볘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일요일이 주일이다!

초대교회가 일요일을 주일로 지켰다는 거짓 주장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자들은 계 1:10을 인용하여 초대교회 때부터 일요일을 주일(主日)로 지켰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계 1:10 -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1. 일요일을 가리켜 주일(주의 날)이라고 한 기록이 성경이 있는가?
  성겨엥 그러한 기록이 있으면 찾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성경에는 결코 그런 기록이 없습니다. 



2. 성경에서 '주의 날'은 안식일
  계 1:10의 '주'는 누구일까요?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성경은 주 예수님의 날이 안식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12:8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구약에도 주일(主日)은 안식일이었습니다.



출 31:12~13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그리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구약시대에도 주일 즉 여호와의 날은 안식이었고 신약시대에도 주일은 안식일입니다.



  계 1:10에 기록된 주일(주의 날)은 안식일을 가리킨 말이지 일요일을 가리킨 말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가리키는 단어인 '주의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거짓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일대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맛있는 물

맛있는 물




맛있는 물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알프스 산록일까요, 또는 북극이나 남극의 얼음일까요.
아무리 맛있어 보이는 자연수를 손에 넣은들,
당신의 마음이 좋지 않으면 결코 맛있는 물이 될 수 없습니다.
만일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면
아무리 맛있는 물이라도 맛이 없게 되고 맙니다.
땀을 흠뻑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나서 마시는 물은
수돗물이라도 맛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中에서-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
늘 긍정적인 마음, 감사하는 마음!
그런 마음으로 복음을 한다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복음을 할 수 있겠죠?
하나님의교회는 이런 마음으로 복음을 전함으로
많은 영혼들을 아버지, 어머니께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독특한 징벌

독특한 징벌




아프리카 남부에 사는 벰바족은
범죄행위가 극히 드문 부족이다.
그 원인은 죄인을 다스리는 방법에 있다.
족장이 죄 지은 사람을 마을 광장에 세우면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와서 그를 중심으로 둘러선다.
그리고 최고 연장자부터 시작해 어린아이까지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크게 외친다.
죄인의 잘못에 대해서가 아니다.
그가 과거에 했던 좋을 일을 하나하나 말하는 것이다.
그렇게 칭찬이 바닥날 때까지 다하고 나면
새 사람이 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연다.
칭찬폭격을 맞은 죄인은
그 후로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한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정말 좋은 제도같죠?
죄인에게 칭찬을 함으로써 그 죄인은 다시는 죄를 짓지 못하니까요.
하늘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지만
어머니께서는 죄의 값을 저희에게 묻지 않으시고 늘 칭찬을 해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도 어머니의 교훈에 순종함으로 늘 칭찬을 합니다.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어머니의 졸업식

어머니의 졸업식



1962년 2월 10일, 여수 남국민학교 졸업식장.
낡은 옷을 입은 한 부녀에게 상장이 수여되자,
장내는 박수 소리로 가득했고 그의 딸은 울음을 터뜨렸다.
모녀가 사는 곳은 육지에서 20리나 떨어진 외딴섬.
딸이 여덟살이 되었을 때, 어머니는 남편의 반대를 무릎쓰고
딸을 육지에 있는 학교에 데려다주고
마치는 시간에 맞춰 데려오기를 반복했다.
처음 얼마 동안은 딸도 울고 어머니도 울었다.
딸은 육지에 홀로 남는 것이 두려워서,
어머니는 데리러 가는 길이 늦을 때면
자신만을 기라리고 있을 딸리 애처로워서.
그렇게 6년을 하루같이 오간 뱃길이
무려 3만 3천리나 된다.




*멜기세덱출판산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어머니의 모든 것은 희생이고 사랑입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죠.
하늘 어머니의 사랑도
영의 자녀들을 위해서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십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 하나님의교회는 늘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하늘 어머니께서 기뻐하실
한 영혼 찾는 일에 열심입니다^^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나비가 되려면

나비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나비가 되죠?"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 돼."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죽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
'겉모습'은 죽은 듯이 보여도,
'참모습'은 여전히 살아 있단다.
삶의 모습은 바뀌지만,
목숨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야.
나비가 되어 보지도 못하고 죽는
애벌레들과는 다르단다."




-'꽃들에게 희망을'中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 고치를 만들고 있는
늙은 애벌레와, 주인공인 노랑 애벌레와의 대화-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애벌레가 나비가 되려면 많은 것들을 인내해야 하듯이
우리가 천상의 모습으로 변화하는것 역시
많은 것들을 인내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인내 없이 얻어지는 것이 없는 것처럼요.
이땅에서의 힘든것들은 천국에서 누릴 찬란한 영광에 비하면
잠시 잠깐의 시간이겠죠?
인내함으로 천국에 가는 하나님의교회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잡초가 주는 교훈

잡초가 주는 교훈


씨앗이 자리 잡은 곳에 하필 아스팔트가 깔리면
방동사니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스팔트를 뚫고 올라가듯,
방동사니는 끈질기게 아스팔트 틈을 비집고 올라가
끝내 세상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만다.
한 번 빛을 보게 되면 그때부터
철벽같던 아스팔트는 든든한 갑옷이 되어
보호막 역할을 한다.
뽑고 뽑히는 수난을 겪어도
뿌리는 아스팔트 아래에 있어 손댈 수 없기 때문이다.
하찮고 쓸모없는 잡초라도
그에게서 배울 점은 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잡초에게는 갑옷처럼 든든한 아스팔트가 있듯이
하나님의교회에는 든든한 엘로힘 하나님이 계십니다.
아스팔트 아래에 있는 잡소에게는 손을 댈 수 없듯이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마귀가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_<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새끼 잃은 원숭이

새끼 잃은 원숭이


원숭이들은 새끼를 업고 다니는 습성이 있다.
어미 등에 붙어 있는 새끼를 보고
'저러다 떨어지지 않을까?'하고 염려했던 적이 있는데,
새끼가 손아귀 힘이 보통이 아니라서
여간해서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어느 야생동물 수의사의 이야기다.
첫 새끼를 낳은 다람쥐원숭이를 돌보는데
하루는 어미가 새끼를 업지 않고 품에 안고 있기에
젖을 주나보다 생각했단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죽은 새끼를 안고 있었던 것이다.
할 수 없이 어미로부터 새끼를 억지로 떼어내
묻어 주었는데, 문제는 어미였다.
그날로 어미는 일체 먹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더니
결국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이후부터는 다른 원숭이에게 이런 일이 생기면
어미가 스스로 새끼를 놓을 때까지
그대로 둔다고 한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어머니의 사랑이 이렇습니다.
자녀를 위해 당신의 모든것을 내어주는.
자녀로 인해 당신의 인생은 없는.
하늘 어머니도 이와 같습니다.
영의 자녀들을 위해서 당신의 모든 시간을 내어주시고
정작 당신을 위한 시간은 없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하나님의교회
너무 행복합니다.
더욱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강자를 만드는 약점

강자를 만드는 약점



상어는 왜 가만히 있지 못하는 걸까?
일반적으로 어류의 필수 기관이라 할 수 있는 '부레'는
공기를 채워 물에 뜨고 가라앉는 것을 조정한다.
하지만 상어에게는 부레가 없다.
지방지르이 간이 물에 뜨는 역할을 대신하긴 하지만
부레만큼 부력이 크지는 않다.
또, 대부분의 어류는 아가미 근육으로 숨을 쉬는데
상어는 아가미에 근육이 없어 헤엄을 통해
물을 공급해주어야만 산소를 흡수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상어는 움직이지 않으면 가라앉을뿐더러
숨도 쉴 수 없게 되므로, 살아 있는 동안 끊임없이
헤엄쳐야 하며 심지어 잠잘 때에도 수영을 하는 것이다.
상어가 바다이 최강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약점이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사람도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호흡을 하지 않고
활동을 하지 않으면
건강할 수 없겠죠?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에요.
영혼의 양식인 성경말씀을 먹지 않고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하지 않고
영혼의 활동인 전도를 하지 않으면
우리의 영혼도 건강한 영혼이 될 수 없어요.
영혼 관리를 잘 함으로 꼭 같이 천국에 가는 하나님의교회가 됩시다^^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토마토효과(Tomato effect)


토마토효과(Tomato effect)




16세기 유럽에 첫 뿌리를 내링 이 식물은
큰 잎사귀에 오묘한 빛깔, 강렬한 냄새를 지녔다.
이것은 마취, 환각작용을 일으키며 과용 시
급사하는 유독식물 맨드레이크의 열매와
비슷하게 생겨, 오랜 세월동안 오해를 받아왔다.
먹으면 이가 빠진다던가, 냄새만 맡아도 미친다는...
그래서 방충식물로, 혹은 장식용 소품으로 취급됐다.
이에 이의 를 품은 미국의 한 남자가
그것에 독이 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군중들 앞에서 먹겠다고 선언했다.
약속한 그날, 남자가 그것을 베어 물었을 때
몇몇 심약한 사람은 실신하기도 했지만
정작 그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가 먹은 것은 다름 아닌 '토마토'였던 것이다.
이후 사람들이 토마토를 안심하고 먹기까지는 200년이 걸렸다.
이처럼 아무 근거 없는 추측 때문에 불필요한 일을
굳게 믿는 것을 기리켜 '토마토효과'라 한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새언약 진리들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아무 근거 없는 설들로 인해
많은 오해를 함으로 선입견들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마토의 효능까지 밝혀지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것처럼
하나님의교회 또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라는 것이 밝혀짐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로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만큼 성경대로 행하는 곳은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따뜻한 사람

따듯한 사람



인간관계에 있어 첫인상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첫인상이 뇌에 한번 각인되면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
그러나 첫인상만큼 중요한 것이 끝인상이다.
헤어질 때 다시는 만나기 싫은 사람으로 돌아선다면
아무리 첫인상이 좋았어도 소용없으니까.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밝은 표정과 남을 배려하는 친절함이 몸에 배여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누구에게든
따뜻한 사람이 되는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첫인상! 정말 중요하죠.
첫인상이 좋지 않으면 상대방이 나에게 다가오기 힘들어 하죠.
늘 웃고 늘 상대방을 칭찬하고 따뜻하게 대한다면
그 사람의 주위에는 늘 지인들이 많죠.
하나님의교회 또한 늘 웃는 얼굴, 늘 칭찬을 하고 따뜻하게 대함으로

아버지, 어머니영광을 빛내고 있습니다^^
늘 친절하고 따뜻한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지식과 지혜

지식과 지혜





햇살 좋은 날.
아래층 사람이 빨래하는 것을 보고
위층에 사는 사람도 빨래를 했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화창하던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는 것이 아닌가.
위층 사람은 창밖을 보며 생각했다.
'아, 비가 오겠구나.'
하지만 아래층 사람은 넣어놓았던 빨래를
얼른 걷고 우산을 점검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단지 기상을 예측하는 것이 '지식'이라면
이에 그치지 않고 이후 일어날 변화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지혜'가 아닐지....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이후 일어날 일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도 하나님께서 예언하여 놓으신 날에
지혜로운 다섯처녀처럼
미리 기름을 준비함으로써
아버지를 영접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노모와 아들

노모와 아들



볼일을 보러 간 아들이 해가 져도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는 온갖 걱정이 다 들었다.
오다가 도둑을 만난 건 아닌지,
술에 취해 거리를 헤매고 있는 건 아닌지,
사고가 난 건 아닌지...
안절부절못하던 어머니는 마을 입구까지 나갔다.
목을 빼고 멀리 바라보다가 그래도 답답하여
정자나무 위로 올라갔다.
이렇게 나무(木)에 올라가서(立) 아들이 오는 길을
바라보는(見) 어머니의 모습을 한자로 표현한 것이
 '어버이 친(親)' 자이다.
이에 돌아온 아들(子)이 늙은(老) 어머니를 업고 갔으니,
여기서 '효도 효(孝)' 자가 유래되었다.
어원의 정확성은 알 수 없으나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에 효도로써 보답하는 것이
자식 된 도리임에는 누구도 이의가 없을 듯하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어머니의 사랑에 효답하는 것!
이것이 자식된 도리죠~
영의 이치도 마찬가지이죠!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교회가 됩시다^^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건강의 비결



건강의 비결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흑인 최초로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
그는 백인 정부에 의해 무려 27년 동안이나
교도소에 감금되어 있었다.
그가 세상에 나오던 날, 사람들은 그가
아주 허약한 모습일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만델라는 70세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걸어 나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 비결은 자서전에 소개되었다.
중노동을 할 떄 다른 죄수들은 원망하며 끌려갔지만
그는 넓은 자연에서 하늘을 보며 새소리를 듣는
기쁨으로 일했다고 한다.
또한 남들이 좌절과 분노를 삭이고 있을 때
그는 감옥 뒤뜰에서 채소를 가꾸며
생명 창조의 경이로움을 느끼면서
감사하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사람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자세!
감사하는 자세죠^^
하나님의교회도 성도들도 늘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를,
부족한 자녀들에게 구원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를,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를,
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