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어머니의 졸업식

어머니의 졸업식



1962년 2월 10일, 여수 남국민학교 졸업식장.
낡은 옷을 입은 한 부녀에게 상장이 수여되자,
장내는 박수 소리로 가득했고 그의 딸은 울음을 터뜨렸다.
모녀가 사는 곳은 육지에서 20리나 떨어진 외딴섬.
딸이 여덟살이 되었을 때, 어머니는 남편의 반대를 무릎쓰고
딸을 육지에 있는 학교에 데려다주고
마치는 시간에 맞춰 데려오기를 반복했다.
처음 얼마 동안은 딸도 울고 어머니도 울었다.
딸은 육지에 홀로 남는 것이 두려워서,
어머니는 데리러 가는 길이 늦을 때면
자신만을 기라리고 있을 딸리 애처로워서.
그렇게 6년을 하루같이 오간 뱃길이
무려 3만 3천리나 된다.




*멜기세덱출판산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어머니의 모든 것은 희생이고 사랑입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죠.
하늘 어머니의 사랑도
영의 자녀들을 위해서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십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 하나님의교회는 늘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하늘 어머니께서 기뻐하실
한 영혼 찾는 일에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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