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지혜
햇살 좋은 날.
아래층 사람이 빨래하는 것을 보고
위층에 사는 사람도 빨래를 했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화창하던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는 것이 아닌가.
위층 사람은 창밖을 보며 생각했다.
'아, 비가 오겠구나.'
하지만 아래층 사람은 넣어놓았던 빨래를
얼른 걷고 우산을 점검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단지 기상을 예측하는 것이 '지식'이라면
이에 그치지 않고 이후 일어날 변화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지혜'가 아닐지....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이후 일어날 일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도 하나님께서 예언하여 놓으신 날에
지혜로운 다섯처녀처럼
미리 기름을 준비함으로써
아버지를 영접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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