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잡초가 주는 교훈

잡초가 주는 교훈


씨앗이 자리 잡은 곳에 하필 아스팔트가 깔리면
방동사니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스팔트를 뚫고 올라가듯,
방동사니는 끈질기게 아스팔트 틈을 비집고 올라가
끝내 세상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만다.
한 번 빛을 보게 되면 그때부터
철벽같던 아스팔트는 든든한 갑옷이 되어
보호막 역할을 한다.
뽑고 뽑히는 수난을 겪어도
뿌리는 아스팔트 아래에 있어 손댈 수 없기 때문이다.
하찮고 쓸모없는 잡초라도
그에게서 배울 점은 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잡초에게는 갑옷처럼 든든한 아스팔트가 있듯이
하나님의교회에는 든든한 엘로힘 하나님이 계십니다.
아스팔트 아래에 있는 잡소에게는 손을 댈 수 없듯이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마귀가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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